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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 LEECOM LINE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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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산업분야 전자정부 웹표준화 및 장애인 접근성 강화사업(www.bizinfo.go.kr, www.standard.go.kr, wrms.kcg.go, www.ktdb.go.kr, dokdo.kcg.go.kr)

프로젝트 개요

프로젝트 개요 사업범위 설명 이미지

입찰 그리고 수주...

치열한 가격경쟁 속에서 월등한 기술점수로 수주.

본 사업은 우리나라 전자정부 대표사이트인 '전자민원 G4C'와 '정보공개시스템'에 대한 웹 표준화 및 접근성 강화 시범사업인 "전자정부 보편적 서비스 제공사업"의 성공적인 결과로 나온 사업이다.


사업은 전자정부 주요사이트 47개 사이트를, 7개 분야로 나누어서 발주되었다. (주)이컴라인은 웹 표준화 및 접근성 강화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번 사업에 의욕적으로 참여하였다.


브라우저 아이콘: Firevox, IE, Safari
입찰을 준비할 당시에 여러 업체들로부터 문의도 많이 받았다. "웹 표준 사업이 결코 쉽지 않으며, 이번 사업은 시범사업보다 더 어려울 것이다. 7개 웹 표준 사업 모두 쉽지 않을 것이다." 라고 얘기를 해주었다. 그런데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은 거 같았다. 지나치다고 생각될 정도로 가격경쟁이 치열했다.

우리는 웹 표준 및 접근성 사업에 자신이 있었다. 그렇다고, 방심하지도 않았다. 밤을 세워가며, 정성을 다하여 제안서 및 PT 준비를 했다. 그리고, 조달청의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서, 기술점수 1등으로 무난히 사업을 수주하였다.

프로젝트 추진경과

워크샵, 범정부협의회의, 전문가진단, 사용자진단, 중간/최종감리 그리고 OPEN!
1.워크샵(2009.08.20-21) > 2.범정부협의회의(2009.8.27) > 3.착수보고(2009.8.31) > 4.중간감리(2009.10.19-23) > 5.사용자진단(2009.10.18-12.18) > 6.최종감리(2009.12.7-11) > OPEN

프로젝트 이슈

과업범위에 대한 이견

이번 사업은 제안요청서의 내용에 모호한 부분이 많았다. 7개 사업 모두 과업범위에 대해서, 주관기관과 사업자간의 이견이 심했다.


국가표준종합정보와 국가교통DB센터 두 사이트의 과업범위에 대해서 주관기관과 크게 대립했었다.


제안요청서에 “추가웹사이트 진단”으로 표시된 부분에 대해서, 주관기관은 진단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개선까지 포함되는 것이며, “추가 웹사이트 진단”이라고 된 부분은 단순히 문구상의 실수라고 주장하며, 개선까지 해줄 것을 요구했다.


우리에게는 너무 큰 부담이 되는 요구사항이었다. 특히, GIS서비스 부분과, 플래시로 구현된 온톨로지 검색서비스 부분은 개선하기가 매우 어려운 부분으로 생각되었다.


주관기관과 정보화진흥원, 총괄기관인 국토해양부의 의견 조율을 거쳐, 기술적제약이 있는 부분을 제외하고 개선하기로 합의했다. 최종결정이 되기까지, 착수계 제출도 연기되었고, 큰 갈등을 겪었지만, 결국 원만히 해결되었다.

무엇보다도 철저한 일정관리가 중요하다.

사업수주 후에 프로젝트를 다시 면밀히 분석한 결과, 본 프로젝트는 결코 만만한 프로젝트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아무리 우리가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하더라도, 프로젝트의 리스크가 너무 크게만 느껴졌다.


가장 큰 리스크는 일정 부분이었다. 시범사업의 경우 2개의 사이트에 대해 6개월의 시간이 주어졌지만, 본 사업은, 단, 5개월의 기간 동안 5개 사이트에 대한 웹 표준화 및 접근성 강화 사업을 수행해야 했다. 시범사업 때보다 페이지 수도 더 많았다. 대신 투입공수는 더 적었다. 이것은 단 한번의 시행착오로 납기를 준수 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시행착오를 만회할 수 있는 시간은 없다고 예상되었다.


첫 달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8월 첫 달을 잘하면, 일정을 맞출 수 있다고 보았다.


5개 사이트 중 3개 사이트에서 고도화사업이 진행 중 이였다. 사이트 별로 고도화사업 일정도 제 각각이었다. 몇 번 미팅을 해보았으나 일정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 2개 사이트는 고도화 사업이 끝나기를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다. 고도화 사업 없어도 일정 맞추기 힘든데, 고도화 사업 때문에 일정이 더 꼬여갔다.


WBS를 전면 수정하여, 고도화 사업이 없었던 2개 사이트를 먼저 마무리 짓기로 했다. 모든 인력을 투입해서 2개 사이트 작업을 먼저 했다. 9월 중순에 2개 사이트에 대한 개선작업을 1차 완료했다.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프로토타입의 구현이다.

시범사업 때에도 프로토타입을 구현했었다. 그때에는, 웹 표준 사업을 처음으로 해보는 것이라서 프로토타입의 구현에 학습의 의미도 들어있었다. 이번에는 팀원들 중 절반 이상이 시범사업의 참가 경험이 있었으므로, 프로토타입의 의미가 좀 달라야 했다. 사실 일정이 촉박하여, 프로토타입 과정을 생략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기본에 충실한 것이, 나중에 시행착오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5개 사이트의 웹 페이지들을 분석하여 유형별로 정리하고, 각 유형에 맞는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서, 웹 표준 진단 및 장애인단체의 검증을 받았다. 그리고, 본격적인 퍼블리싱에 들어 갔다. 그리고 몇 달 후, 프로토타입 소스와 최종소스와의 차이는 거의 없었다.


샘플 이미지: 문서구조설계, 레이아웃설계, 페이지 유형별 프로토타입
기능오류 사전진단으로 미리 대비한다.

시범사업 때 있었던 일이다. 사이트 오픈을 앞두고, 유지보수사업단에서 인수테스트를 하였는데, 기능오류가 계속 나왔다. 처음에는 우리가 잘못 했다고 생각 했지만, 오류를 수정해도, 기능오류사항이 계속 발견이 되었다. 너무 이상해서, 운영중인 사이트에서도 같은 오류가 있는 지 확인해보았다. 실 운영 사이트에서도 똑같은 오류가 발생 하였다. 구축된 지 오래된 사이트였고,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사업단에서 관리하여 안정화된 사이트였는데, 그렇게 많은 기능적 오류가 있을 줄 몰랐었다.


이번에는 사업초기에, 소스를 받아 개발서버에 셋팅을 하고, 바로 기능테스트를 했다. 기능오류를 발견하면 현업 담당자나 유지보수사업단에 바로 바로 통보를 해주었다. 개선사업 중간중간에도 기능오류가 발견되면, 유지보수사업단에 바로 알려줘서 수정하도록 했다. 사이트 오픈을 앞두고 실시한 인수테스트에서, 시범사업 때와 같은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유지보수업체:진단결과표를 기준으로 수정작업진행 -> 오류여부:YES -> 유지보수업체:진단결과표를 기준으로 수정작업진행 / 유지보수업체:진단결과표를 기준으로 수정작업진행 -> 오류여부:NO -> 웹표준화 및 웹접근성 개선(진단결과표) -> 프로그램 오류 사전진단을 통한 고품질 웹표준, 웹접근성, 호환성 사업수행
분리발주SW는 최대한 빨리 테스트해야 한다.

표준화 사업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분리발주SW에 있다. 본 사업에서는 Active-X 대체 SW가 분리 발주되었다. 2개사이트 3개의 제품이다. SW분리발주 제도는, 개선사업자와 SW분리발주 사업자간의 책임소재가 모호한 문제가 있다. 액티브엑스 대체 SW가 실제 웹 페이지에서 잘 동작하는 지는 확인하는 것은 개선사업자의 몫이다. 리스크를 줄이려면 최대한 빨리 설치 및 테스트가 이루어져야 한다.


9월초, SW분리발주 계약이 끝난 후, 분리발주사업단과 첫 미팅 날 “내일이라도 당장 엔지니어 투입시켜서 설치하고, 테스트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라고 했다. 좀 황당해하는 표정 이었다. 왜, 그렇게 빨리 서두르냐고 했다.


SW분리발주 사업단의 협조로, 액티브엑스 대체 SW에 대한 테스트는 9월 중순에 모두 끝냈다.


ActiveX 대체 솔루션 -> 웹표준/접근성 준수 여부 체크
전수진단을 통해서 품질을 높이다.

11월 초, 5개 사이트 모두 어느 정도 개선작업이 끝났다. 몇 가지 사항 빼고 퍼블리싱 및 개발이 1차 완료 되었다. 납기를 맞추는 것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했다. 이제 중요한 것은 품질이다.


본 사업에서는 독립된 진단 팀이, 개선된 모든 페이지에서 웹 표준 및 접근성 진단을 해야 한다.
웹 표준 및 호환성 진단은 3차에 걸쳐서 진행되었고, 접근성 진단은 4차까지 진행되었다. 그리고, 장애인 사용자 진단을 거쳤다. 그리고, 최종감리 때에 별도의 장애인 사용자 진단을 또 거쳤다.


반복되는 진단에 개선팀이나 진단팀 모두 지쳤다. 무한루프에 빠진듯한 생각도 들었다. 마침내, 진단총괄표 엑셀파일에 있던 X 표시가 모두 동그라미도 바뀌었다.


·웹 호환성 및 접근성 지침을 정확히 반영, ·오류사항이 모두 개선될 때까지 반복 진단 / [개선대상 5개 사이트 전수진단-자동진단, 전문가진단]

프로젝트를 마치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나서,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든 팀원들에게는 인센티브가 주어 졌다. PM이 개개인의 기여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책정 하고, 사장님께서 직접 한 명, 한 명에게 주셨다.


5개월 간의 프로젝트가 순탄하게 마무리 되었다. 지난 과정을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이라는 생각이 든다. 웹 표준 및 접근성 사업은 경험이 없으면 매우 어려운 사업이다.


프로젝트 진행과정에 나왔던 많은 이슈 중에는 시범사업 때 나왔던 것들도 있었으며, 시범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리 예상했던 이슈들도 많았다.


따라서, 본 사업의 성공은 시범사업 성공의 연속성 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웹 표준화 사업의 향후 과제로는 스마트 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 등 미래 접속 수단에 대해 호환성을 확보하는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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