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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접근성 - LEECOM LINE WEB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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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접근성, 더불어 사는 웹 세상의 첫걸음

이제 인터넷은 너무나도 당연한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그런 것일까? 장애인에게, 비IE 사용자에게, 저속 접속 환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인터넷은 아직도 높은 벽일 뿐이다.

웹접근성이 필요한 이유

신체적, 환경적 이유로 정보소외 계층이 생기는 것을 막고 모두에게 평등한 인터넷을 만들기 위해 ‘웹 접근성’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 ‘웹 접근성’을 지키는 웹 사이트는 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여러 브라우저 간의 호환성 등을 보장하여 누구나 쉽게 사이트의 내용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웹정보의 웹접근성보장으로 인한 장애인,불편환환경,타브라우저호환등의 문제 해결

'장차법발효',이제 웹접근성도 '선택아닌 필수'

2009년 4월 11일 부터 적용되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하 장차법)” 에서는 누구든지 신체적, 기술적 여건과 관계없이 웹사이트를 통하여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보장하도록 되어있다.
공공기관은 2009년 4월 11일부터 시작하여 2013년 4월 11일 모든 민간기관의 홈페이지까지 장차법을 적용한다고 명시되어 있는 만큼, 이제 웹접근성 및 웹 접근성은 ‘발등의 불’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2009년 4월 11일 모든공공기관,민간단체도 2013년 4월 11일까지

(참고) 외국은 이미 앞서가고 있다!

외국의 웹접근성 사례

웹 접근성을 구성하는 네개의 축

현재 웹 접근성과 관련하여서는 W3C 산하기관인 WAI(Web Accessibility Initiative)에서 제작한 WCAG(Web Content Accessibility Guidelines)1.0등의 권고안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구)정보통신부에서 제작한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은 4개 지침과 14개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웹 접근성 우수사례

많은 정부, 공공기관 홈페이지에서 웹 접근성이 보장될 수 있도록 많은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는 웹 접근성이 우수한 사이트에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 웹접근성 품질마크 획득,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 웹접근성 품질마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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